소급 적용·미정산 업무 처리

Sufly 파트너포털 소급 적용 가이드 — 계약 전에 쌓인 과거 업무를 새 계약에서 정산하는 방법, 미정산 업무 상태 5종(정산완료·대기·계약없음·잔액부족·계약해지), 과거 달 월별 정산 시뮬레이션, 이월 우선 사용(FIFO), 초과 사용(Overdraft), 현재·미래 달 정산 스킵까지 안내합니다.

⏮️ 소급 적용·미정산 업무 처리 크레딧 계약이 없던 시절에도 팀은 작업을 입력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계약을 나중에 등록하면, 이렇게 계약 이전에 이미 쌓인 과거 업무 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Sufly는 계약 등록 단계에서 과거 업무를 자동으로 찾아내고(미정산 업무 탐지) , 원하면 새 계약에서 한 번에 정산(소급 적용) 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때 단순히 차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각 달에 대해 월말 정산 규칙(최소 소진 80%·이월 한도 20%)까지 그대로 시뮬레이션 해 장부에 기록합니다. 💡 진입 경로: 파트너포털 운영자 화면 크레딧 > sufly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그 프로젝트의 과거 업무를 자동 점검합니다. ℹ️ 이 문서는 의 월말 자동 정산(최소 소진율 80%·이월 한도 20%·일할 할당)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로, 소급 적용 시 그 규칙이 과거 여러 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를 자세히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 미정산 업무란 — 왜 생기고 언제 처리하나 과거 업무 자동 탐지 — 상태 5종 한눈에 보기 계약 등록 시 소급 적용 결정 (필수 선택) 소급 적용을 켜면 일어나는 일 — 전체 흐름 과거 달 월별 정산 시뮬레이션 이월 우선 사용(FIFO)과 한 달 유효 규칙 초과 사용(Overdraft) — 예산을 넘긴 달의 처리 현재·미래 달은 정산하지 않는다 (정산 스킵)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과 음수 방지 운영 팁 & 자주 묻는 질문 1. 미정산 업무란 — 왜 생기고 언제 처리하나 미정산 업무는 크레딧 차감이 끝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과거 작업 기록 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상황에서 생깁니다. 이런 업무는 계약을 (새로) 등록하는 시점 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Sufly는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에서 과거 업무를 탐지하고, 처리 방식을 운영자가 명시적으로 고르도록 합니다. 💡 미정산 업무는 "잘못된 데이터"가 아닙니다. 계약 공백기에도 작업 기록을 남겨 두면, 나중에 계약을 맺을 때 그 노동을 소급해서 정산할 수 있도록 추적용으로 보관된 것입니다. 2. 과거 업무 자동 탐지 — 상태 5종 한눈에 보기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순간 , 시스템은 그 프로젝트에 연결된 모든 업무 기록 을 점검합니다. 점검이 끝나기 전에는 계약 등록 버튼이 잠겨 있어, 과거 내역을 모른 채 계약이 만들어지는 일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