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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포털 가이드 · 크레딧·정산 · 최종 수정 2026-08-17

⏮️ 소급 적용·미정산 업무 처리

크레딧 계약이 없던 시절에도 팀은 작업을 입력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계약을 나중에 등록하면, 이렇게 계약 이전에 이미 쌓인 과거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Sufly는 계약 등록 단계에서 과거 업무를 자동으로 찾아내고(미정산 업무 탐지), 원하면 새 계약에서 한 번에 정산(소급 적용) 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때 단순히 차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각 달에 대해 월말 정산 규칙(최소 소진 80%·이월 한도 20%)까지 그대로 시뮬레이션해 장부에 기록합니다.

💡 진입 경로: 파트너포털 운영자 화면 크레딧 > sufly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그 프로젝트의 과거 업무를 자동 점검합니다.

ℹ️ 이 문서는 정산 및 크레딧 정책 가이드의 월말 자동 정산(최소 소진율 80%·이월 한도 20%·일할 할당)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로, 소급 적용 시 그 규칙이 과거 여러 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자세히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

  1. 미정산 업무란 - 왜 생기고 언제 처리하나
  2. 과거 업무 자동 탐지 - 상태 5종 한눈에 보기
  3. 계약 등록 시 소급 적용 결정 (필수 선택)
  4. 소급 적용을 켜면 일어나는 일 - 전체 흐름
  5. 과거 달 월별 정산 시뮬레이션
  6. 이월 우선 사용(FIFO)과 한 달 유효 규칙
  7. 초과 사용(Overdraft) - 예산을 넘긴 달의 처리
  8. 현재·미래 달은 정산하지 않는다 (정산 스킵)
  9.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과 음수 방지
  10. 운영 팁 & 자주 묻는 질문

1. 미정산 업무란: 왜 생기고 언제 처리하나

미정산 업무는 크레딧 차감이 끝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과거 작업 기록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상황에서 생깁니다.

발생 원인설명
계약보다 작업이 먼저프로젝트는 진행 중인데 크레딧 계약을 아직 등록하지 않은 기간의 작업
잔액 부족충전·환불 등은 잔액이 모자라면 차단되어 처리가 보류된 경우
계약 해지 후 입력해지된 계약에는 더 이상 차감할 수 없어 별도 상태로 남은 작업

이런 업무는 계약을 (새로) 등록하는 시점에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Sufly는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에서 과거 업무를 탐지하고, 처리 방식을 운영자가 명시적으로 고르도록 합니다.

💡 미정산 업무는 "잘못된 데이터"가 아닙니다. 계약 공백기에도 작업 기록을 남겨 두면, 나중에 계약을 맺을 때 그 노동을 소급해서 정산할 수 있도록 추적용으로 보관된 것입니다.

2. 과거 업무 자동 탐지: 상태 5종 한눈에 보기

계약 등록 다이얼로그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순간, 시스템은 그 프로젝트에 연결된 모든 업무 기록을 점검합니다. 점검이 끝나기 전에는 계약 등록 버튼이 잠겨 있어, 과거 내역을 모른 채 계약이 만들어지는 일을 방지합니다.

과거 업무가 발견되면 경고 카드에 총 시간·건수와 예상 차감액이 표시되고, 상태별로 나뉘어 보입니다.

상태의미
정산완료이미 정산이 끝난 건
대기중정산 대상으로 잡힌 건
계약없음연결된 계약이 없어 정산할 수 없는 건

탐지 결과는 업무 상태별 배지로 요약됩니다. 한 프로젝트의 과거 업무가 여러 상태에 걸쳐 있을 수 있어, 색으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상태 배지색의미
정산완료초록이미 정상 차감이 끝난 작업
대기중노랑아직 차감 처리 전인 작업
계약없음빨강활성 계약이 없어 차감하지 못한 작업(가장 흔한 소급 대상)
잔액부족주황처리 시도했으나 잔액 부족으로 보류된 작업
계약해지회색해지된 계약 때문에 차감하지 못한 작업

함께 표시되는 요약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요약 항목의미
총 시간 / 건수과거 업무 전체의 합산 시간과 항목 수
예상 차감액과거 업무 전체를 차감했을 때 예상되는 크레딧(직무·등급 가중치 반영)
예상 M/M과거 업무 총 시간 ÷ 160으로 환산한 값(1 M/M = 160시간). 예상 차감액과 달리 직무·등급 가중치는 반영하지 않은 순수 투입 시간 기준

💡 예상 차감액 산식은 `시간 ÷ 160 × 통화환율(기본 10,000) × 직무 가중치 × 등급 가중치`입니다. 등급 가중치는 S1=1.5 · S2=1.3 · M1=1.2 · M2=1.1 · J1=1.0 · J2=0.9 · A1=0.8 · A2=0.7, 직무 가중치는 개발=1.2 · 기획/디자인=1.0 · 영업/관리=0.8입니다(상세·최신 정책은 정산 및 크레딧 정책 가이드 참고). 같은 시간이라도 상위 등급·개발 직무일수록 차감액이 커집니다.

💡 "정산완료" 건이 섞여 있어도 표시됩니다. 소급 적용을 켜면 이미 정산된 건을 포함한 과거 전체가 새 계약 기준으로 재정산되므로, 정산완료 건수도 함께 안내됩니다.

⚠️ 탐지가 진행 중("미정산 업무 내역 확인 중...")이거나 조회에 실패하면 계약 등록이 제한됩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하세요.

3. 계약 등록 시 소급 적용 결정 (필수 선택)

과거 업무가 하나라도 발견되면, 소급 적용 여부를 정하지 않고는 계약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운영자가 의식적으로 선택하도록 강제하는 안전장치입니다.

프로젝트를 고르면 시스템이 과거 업무 기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탐지 결과다음 단계
없음소급 결정 없이 바로 계약을 등록합니다
있음소급 적용 스위치를 반드시 결정해야 합니다
스위치동작
켬 (ON)과거 내역을 새 계약에서 즉시 정산합니다
끔 (OFF)과거 내역은 그대로 두고 계약만 생성합니다
선택화면 동작결과
소급 적용 켬(ON)스위치 활성화계약 충전 후 과거 업무를 곧바로 차감·정산
소급 적용 끔(OFF)스위치 비활성화(기본값)계약만 새로 만들고 과거 업무는 그대로 둠

⚠️ 과거 업무가 있는데 결정 없이 등록을 시도하면 "이 프로젝트에 기존 업무 내역이 있습니다. 소급 적용 여부를 선택해주세요."라는 안내와 함께 등록이 차단됩니다.

💡 소급 적용을 끄면 과거 업무는 미정산 상태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계약을 다시 손볼 때 또 처리할 수 있으니, 지금 정산할지 보류할지는 정산 정책에 맞춰 결정하세요.

ℹ️ 차감 없이 일괄 정산완료 처리(waive). 화면 스위치는 켬/끔 두 가지만 노출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세 번째 처리 방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차감을 한 푼도 일으키지 않으면서 과거 업무를 전부 "정산완료" 상태로만 바꾸는 방식입니다(켬=차감 정산, 끔=그대로 보류, waive=차감 없이 상태만 정리). 이 방식은 "과거 노동은 비용으로 청구하지 않되 미정산 상태로 계속 잡히는 것은 막고 싶다"는 특수한 경우에 쓰이며, 표준 운영 화면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사용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4. 소급 적용을 켜면 일어나는 일: 전체 흐름

소급 적용을 켜고 계약을 등록하면, 다음 순서로 한 번에 처리됩니다.

소급 정산 처리 순서 - 달별 소진 규칙과 정산 적용 범위
소급 정산 처리 순서 - 달별 소진 규칙과 정산 적용 범위

핵심은 단순 일괄 차감이 아니라, 과거 각 달의 월말 정산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소급 적용 후 장부에는 USAGE(사용)뿐 아니라 AUTO_BURN(자동차감)·EXPIRE(소멸)·CARRY_OVER(이월) 기록도 과거 날짜로 남아, 마치 그때그때 정산했던 것처럼 정합성이 맞춰집니다.

장부에 남는 기록의미
사용(USAGE)각 과거 작업의 차감(작업일 날짜로 기록)
자동차감(AUTO_BURN)그 달 최소 소진 80% 미달분
소멸(EXPIRE)미사용 이월분 소멸, 이월 한도 20% 초과분 소멸
이월(CARRY_OVER)다음 달로 넘긴 잔액 기록(초과 사용 시에는 초과 사실 기록)

💡 처리에 성공한 과거 업무는 상태가 일괄 정산완료로 바뀝니다. 이후에는 정상 작업과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5. 과거 달 월별 정산 시뮬레이션

소급 적용은 계약 시작 달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달을 차례로 훑으며 정산합니다. 그 달에 입력된 작업이 없어도 그 달의 정산(최소 소진·이월)은 똑같이 적용됩니다.

소급 정산은 계약 시작 달부터 오늘이 속한 달까지 각 달을 순서대로 훑습니다. 달마다 일할 계산한 월 할당량을 산정하고, 그 달 작업을 차감한 뒤 월말 정산 규칙을 적용합니다.

각 달에서 일어나는 처리는 다음과 같습니다(자세한 규칙은 정책 가이드 4장 참고).

단계처리
① 월 할당량 산정그 달이 계약 기간에 포함된 일수 비율(일할)로 예산 배분
② 그 달 작업 차감그 달에 입력된 과거 작업을 USAGE로 차감
③ 이월분 우선 사용전월에서 넘어온 이월 잔액을 먼저 소진(6장)
④ 80% 최소 소진 체크그 달 할당량의 80%에 못 미치면 부족분 자동소각
⑤ 20% 이월 한도 체크남은 미사용분 중 20% 초과분 소멸, 이내분만 다음 달 이월

💡 작업이 전혀 없던 달도 "최소 소진 80% 미달"로 자동소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담 인력의 기회비용을 보장하는 정책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각 달의 일할 할당량은 그 달이 계약 기간에 며칠 포함됐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첫 달·마지막 달은 다른 달보다 할당량이 작을 수 있습니다.

6. 이월 우선 사용(FIFO)과 한 달 유효 규칙

소급 정산도 평상시와 동일하게 이월 잔액을 먼저 쓰고, 그 다음 그 달 할당량을 쓰는 선입선출(FIFO) 방식을 따릅니다.

한 달 안에서는 전월 이월 잔액을 먼저 쓰고, 부족하면 그 달 할당량에서 차감합니다.

상황처리
이월 잔액을 다 못 씀남은 이월분은 그 달 말에 소멸 (이월분은 한 달만 유효)
이월 잔액으로 부족그 달 할당량에서 추가 차감
개념의미
이월 우선 사용(FIFO)그 달 사용량은 이월 잔액 → 그 달 할당량 순으로 채워짐
이월 한 달 유효이월된 크레딧은 다음 한 달만 유효, 그 달에 못 쓰면 소멸
미사용 이월 소멸그 달에 이월분을 다 못 쓰면 남은 이월분은 즉시 소멸(EXPIRE)

💡 FIFO 덕분에 "곧 사라질 이월 크레딧"이 먼저 소비되어, 새로 받은 그 달 할당량이 더 오래 살아남습니다. 소급 정산에서도 이 순서가 그대로 재현됩니다.

7. 초과 사용(Overdraft): 예산을 넘긴 달의 처리

어떤 과거 달은 그 달에 쓸 수 있는 예산(이월 잔액 + 그 달 할당량)보다 더 많이 작업했을 수 있습니다. 이 상태를 초과 사용(Overdraft)이라고 합니다.

항목값
그 달 할당량50,000
전월 이월 잔액10,000
가용 예산 (합계)60,000
그 달 실제 사용량72,000
초과분12,000

가용 예산을 넘겨 쓰면 초과분이 장부에 초과 사용으로 기록됩니다.

항목처리
초과 사용 판정그 달 사용량이 가용 예산(이월+할당)을 넘긴 경우
차감 기록초과분도 USAGE로 그대로 차감(누적 잔액이 줄어듦)
이월초과 사용한 달은 다음 달로 넘길 이월분이 없음
장부 표기정산 기록에 "초과 사용(Overdraft)" 사실과 금액이 남음

⚠️ 초과 사용이 누적되면 계약 전체 잔액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소급 적용 전에 9장의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작업 차감(USAGE)은 잔액이 부족해도 초과분을 추적하기 위해 기록됩니다. 즉, 소급 적용은 "잔액이 모자라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초과한 만큼 음수로 남겨 사실대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8. 현재·미래 달은 정산하지 않는다 (정산 스킵)

소급 정산은 이미 끝난 과거 달에만 월말 정산(소각·소멸·이월)을 적용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재 달과 미래 달은 작업 차감(USAGE)만 기록하고, 정산은 건너뜁니다.

구간사용 기록월말 정산
과거 달들✅ 기록✅ 적용 (자동차감·소멸·이월)
현재 달✅ 기록❌ 건너뜀 (아직 안 끝난 달)
미래 달✅ 기록❌ 건너뜀 (아직 오지 않은 달)
구분차감(USAGE)월말 정산(소각·소멸·이월)
과거 달 (월말이 이미 지남)기록함실행함
현재 달 (아직 진행 중)기록함스킵 - 다음 달 정기 자동 정산 때 처리
미래 달기록함스킵

💡 현재 달의 정산은 다음 달 1일 정기 자동 정산에서 정상적으로 처리됩니다. 소급 적용이 아직 끝나지 않은 달까지 미리 소각·소멸시키지 않으므로, 현재 달 예산이 부당하게 깎이지 않습니다.

⚠️ 따라서 소급 적용 직후 현재 달 화면에는 이월·소각 기록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이며, 그 달이 끝난 뒤 정기 정산에서 채워집니다.

9.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과 음수 방지

소급 적용 스위치를 켜면, 계약 등록 전에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이 미리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 = 총 계약 크레딧 - 과거 업무 예상 차감액
항목값
총 계약 크레딧100,000
과거 예상 차감액-13,650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86,350

실행 전에 이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잔액이 음수가 되면 경고 색으로 표시됩니다.

표시의미
초록 숫자예상 잔액이 0 이상 - 정상적으로 소급 적용 가능
빨강 숫자(음수)과거 차감액이 계약 크레딧을 초과 - 그대로 두면 잔액이 마이너스

예상 잔액이 음수(빨강)이면 다음 안내가 함께 표시됩니다.

⚠️ "잔액이 부족합니다. 계약 M/M을 늘리거나 소급 적용을 해제하세요." - 이 경우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계약 M/M을 늘려 충전 크레딧을 키운다(과거 업무까지 감당할 예산 확보).

- 소급 적용을 끄고 과거 업무는 보류한 뒤, 정산 정책을 따로 정한다.

💡 예상 잔액은 단순 차감 기준(총 크레딧 - 예상 차감액)으로 보여 주는 안내값입니다. 실제 장부에는 달별 정산(소각·소멸·이월)이 반영되므로 최종 잔액은 미리보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는 "대략 감당 가능한 규모인지"를 빠르게 판단하는 용도로 보세요.

10. 운영 팁 & 자주 묻는 질문

운영 팁

  • 계약 공백기에도 작업 기록은 계속 입력하세요. 나중에 소급 적용으로 한 번에 정산할 수 있습니다.
  • 소급 적용 전 상태 배지(계약없음·잔액부족 등)로 과거 업무 성격을 먼저 파악하세요.
  • 예상 잔액이 음수면 멈추세요. 계약 M/M을 늘리거나 소급을 보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소급 적용 직후 현재 달에 정산 기록이 없어도 정상입니다. 다음 달 정기 정산에서 마무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급 적용을 켜면 과거 업무가 정확히 어떻게 차감되나요?

계약 시작 달부터 지금까지 모든 달을 순회하며, 각 달에 입력된 작업을 직무·등급 가중치 기준으로 차감하고, 과거 각 달의 월말 정산(80% 최소 소진·20% 이월 한도)까지 그대로 시뮬레이션해 장부에 기록합니다.

Q. 과거 업무가 있는데 소급 적용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은 새로 만들어지지만 과거 업무는 미정산 상태 그대로 남습니다. 차후 다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단, 과거 업무가 있으면 소급 여부를 반드시 선택해야 계약이 등록됩니다.

Q. "정산완료" 건도 소급 대상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소급 적용은 그 프로젝트의 과거 업무 전체(정산완료 포함)를 새 계약 기준으로 재정산합니다. 그래서 정산완료 건수도 함께 안내됩니다.

Q. 작업이 없던 달인데 왜 자동소각(AUTO_BURN)이 생기나요?

전담 인력의 기회비용을 보장하기 위해 그 달 할당량의 80% 최소 소진 정책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용이 적은 달은 부족분이 자동소각됩니다.

Q. 초과 사용(Overdraft)이 뜨면 어떻게 하나요?

그 달에 가용 예산보다 많이 작업했다는 뜻으로, 초과분도 사실대로 차감되어 누적 잔액이 줄어듭니다. 계약 전체 예상 잔액이 음수가 되면 계약 M/M을 늘리는 것을 검토하세요.

Q. 소급 적용 후 예상 잔액과 실제 잔액이 다릅니다.

미리보기 잔액은 "총 크레딧 - 예상 차감액"의 단순 추정치입니다. 실제 장부에는 달별 자동소각·소멸·이월이 반영되므로 최종 잔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는 규모 판단용으로 보세요.

Q. 현재 달이 화면에서 정산 안 된 것처럼 보입니다.

의도된 동작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재·미래 달은 작업 차감만 기록하고 정산은 건너뜁니다. 현재 달은 다음 달 1일 정기 자동 정산에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