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fly에 마케팅 오토메이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오디언스 세그먼트, 드립 이메일과 A/B 테스트, 인게이지먼트 추적, 아웃바운드 세일즈, Slack 자동화까지.
리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키우고 전환하기까지 영업이 인입된 리드를 관리하는 일이었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먼저 다가가 고객을 키우는 마케팅의 영역까지 sufly를 확장합니다. 캠페인 기획부터 발송, 반응 추적, 아웃바운드 영업까지 자동화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캠페인 & 오디언스 오디언스 세그먼트 빌더 로 조건을 조합해 보낼 대상을 정밀하게 추립니다. 원샷 발송 과 시퀀스(드립) 캠페인 을 모두 지원합니다. 똑똑한 이메일 발송 드립 스케줄러 로 정해진 흐름에 따라 자동 발송하고, A/B 테스트 로 제목·본문을 비교해 더 잘 반응하는 버전을 찾습니다. 반응이 좋은 핫리드는 자동으로 승격 됩니다. 반응을 데이터로 오픈·클릭·바운스·수신거부를 인게이지먼트로 추적 하고 리드 스코어에 반영합니다. 모든 발송 경로에 수신거부 링크가 자동 삽입 되어 안전하게 운영됩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 오디언스·연락처를 기반으로 아웃바운드 영업 을 운영하고, 파이프라인·일일 활동에서 아웃바운드만 따로 모아 봅니다. Slack 자동화 채널 대화를 AI가 요약 하고, 필요한 할 일을 자동으로 추출 해 태스크로 만듭니다. 업무 시간(공수)도 Slack 모달에서 바로 기록하고 "어제와 같은 업무"를 한 번에 복사합니다. 한눈에 보기 마케팅과 영업이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움직일 때, 전환은 더 빨라집니다. sufly 마케팅 오토메이션으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