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접수부터 청구서 발행까지 흩어져 있던 단계를 하나의 사이클로 연결했습니다. 진행 상황은 프로세스 보드에서 확인합니다.
문의 접수부터 청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고객 문의가 티켓이 되고, 일이 커지면 프로젝트가 되며, 사람이 투입되면 공수가 쌓이고, 마지막에 청구가 나갑니다. 각 단계는 있었지만 서로 연결되지 않아 매번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 단계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사이클 연결 티켓에서 시작한 흐름이 프로젝트·업무·공수 기록으로 이어지고, 크레딧 정산과 프로젝트 종료, 원장 기록을 거쳐 인보이스까지 연결됩니다. 프로세스 보드 지금 어느 단계에 무엇이 멈춰 있는지 확인하는 프로세스 보드가 신설되었습니다. 티켓 상세에서 연결된 단계로 바로 이동합니다. 작업시간 청구 귀속 기록한 작업 시간이 어느 청구 건에 속하는지 지정하는 화면이 추가되었습니다.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인보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포털 빠른 인보이스 프로젝트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청구서 작성·발행·발송·PDF 저장까지 처리하는 빠른 인보이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크레딧 사용내역서 크레딧이 어디에 얼마나 사용되었는지 정리한 사용내역서를 발급합니다. 고객에게 소진 근거를 설명할 때 화면을 캡처해 보내던 방식을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