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이스 스위트 신설 - 작업 행 입력·재청구 차단·PDF 발송
엑셀 없이 만드는 청구서
화면 이름은 인보이스이고, 그 화면에서 만들어 고객에게 나가는 문서가 청구서입니다. 그동안 청구서는 대부분 엑셀에서 작성되었고, 계산이 맞아도 어떤 작업이 얼마가 되었는지는 그 파일 안에만 남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청구 데이터 구조를 새로 구성해, 시트에 입력한 작업이 금액이 되고 그대로 청구서가 됩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작업 행 기반 청구 구조
- 작업 행과 직무별 단가, 연간 운영계약을 화면에서 직접 다룹니다.
- 청구서는 열이 많아 좁은 화면에서 다루기 어려웠습니다. 와이드 시트 서랍으로 열어 한 화면에서 편집합니다.
- 종류별 탭을 네 개로 나눠, 현재 다루는 청구 유형만 표시됩니다.
재청구 차단
- 같은 작업이 두 청구서에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재청구 차단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미 청구된 항목은 다시 담기지 않습니다.
- 아직 반영되지 않은 작업과 공수 기록이 있으면 화면 상단에 배너로 안내합니다.
고객 공개 문서 개편
- 고객에게 나가는 공개 문서를 시트 레이아웃으로 변경했습니다.
- 산출 근거와 투입 인력, 계약 소진 현황이 문서에 함께 표기되어, 청구 금액 확인을 위한 왕복 메일이 줄어듭니다.
견적·프로젝트·티켓 연결
- 빠른 견적으로 산정한 금액을 청구서로 전환합니다. 조정 여지는 남기되 확정 금액은 문서에 고정됩니다.
- 프로젝트 상세에 인보이스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 티켓에서 청구로 바로 이어집니다.
- 유지보수 계약은 기준 공수 대비 초과분을 청구서에 함께 표기합니다.
PDF 저장·발송
- 작성한 청구서를 PDF로 저장하고 메일로 발송합니다.
- 발송 전에 수신자를 화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