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본문을 코드 없이 편집하는 비주얼 편집기와, 자주 쓰는 구성을 저장해 재사용하는 템플릿 기능을 제공합니다. 뉴스레터 구독 폼과 동의 증적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코드 없이 만드는 이메일 캠페인 캠페인 본문을 만들 때 코드를 다뤄야 했고, 지난 캠페인 구성을 다시 쓰려면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편집·재사용·구독자 수집이 한 화면 안에서 처리됩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비주얼 이메일 편집기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편집하는 비주얼 편집기가 추가되었습니다. 굵기·정렬·링크를 도구막대로 지정하고 이미지를 바로 업로드합니다. 코드로 직접 손봐야 하는 경우를 위해 비주얼 모드와 코드 모드를 오갈 수 있습니다. 긴 본문은 집중 모드로 편집 영역을 넓혀 작업합니다. 입력 중 미리보기가 깜빡이던 문제도 함께 수정되었습니다. 템플릿 저장·불러오기를 통한 재사용 자주 쓰는 본문을 이메일 템플릿으로 저장하고 불러와 재사용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복제·이름 변경·삭제를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지난 캠페인을 복사해 새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정·타겟·시퀀스 중 이어받을 항목을 선택합니다. 메일 머리글에 회사 로고와 브랜드 색상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발송이 완료된 캠페인은 보관 상태로 전환해 목록을 정리합니다. 실수를 막기 위해 발송 완료 캠페인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폼 구독자를 직접 모으는 뉴스레터 구독 폼이 신설되었습니다. 구독자가 메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며, 동의 시점이 증적으로 기록됩니다. 발행한 뉴스레터는 웹 주소로도 열람할 수 있어, 메일이 열리지 않는 환경에서도 전달됩니다. 시간대 기준 예약 발송 국가·언어·시간대를 기준으로 발송 대상을 나누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해외 고객에게 현지 새벽 시간에 메일이 발송되던 문제를 해결합니다. 예약 화면에서 각 지역의 현재 시각과 한국 시간 환산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