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로 작성해 메일에 첨부하던 청구 흐름을 화면 안으로 옮겼습니다. 산출 근거와 투입 인력, 계약 소진 현황이 문서에 함께 기록됩니다.
엑셀 없이 만드는 청구서 화면 이름은 인보이스이고, 그 화면에서 만들어 고객에게 나가는 문서가 청구서입니다. 그동안 청구서는 대부분 엑셀에서 작성되었고, 계산이 맞아도 어떤 작업이 얼마가 되었는지는 그 파일 안에만 남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청구 데이터 구조를 새로 구성해, 시트에 입력한 작업이 금액이 되고 그대로 청구서가 됩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작업 행 기반 청구 구조 작업 행과 직무별 단가, 연간 운영계약을 화면에서 직접 다룹니다. 청구서는 열이 많아 좁은 화면에서 다루기 어려웠습니다. 와이드 시트 서랍으로 열어 한 화면에서 편집합니다. 종류별 탭을 네 개로 나눠, 현재 다루는 청구 유형만 표시됩니다. 재청구 차단 같은 작업이 두 청구서에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재청구 차단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미 청구된 항목은 다시 담기지 않습니다. 아직 반영되지 않은 작업과 공수 기록이 있으면 화면 상단에 배너로 안내합니다. 고객 공개 문서 개편 고객에게 나가는 공개 문서를 시트 레이아웃으로 변경했습니다. 산출 근거와 투입 인력, 계약 소진 현황이 문서에 함께 표기되어, 청구 금액 확인을 위한 왕복 메일이 줄어듭니다. 견적·프로젝트·티켓 연결 빠른 견적으로 산정한 금액을 청구서로 전환합니다. 조정 여지는 남기되 확정 금액은 문서에 고정됩니다. 프로젝트 상세에 인보이스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티켓에서 청구로 바로 이어집니다. 유지보수 계약은 기준 공수 대비 초과분을 청구서에 함께 표기합니다. PDF 저장·발송 작성한 청구서를 PDF로 저장하고 메일로 발송합니다. 발송 전에 수신자를 화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