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조직 소속 여부로 판정하던 화면 접근을 권한 키 기준으로 변경했습니다. 조직을 개편해도 권한이 함께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직 개편에 흔들리지 않는 권한 일부 화면은 어느 조직 소속인지, 직무 라벨이 무엇인지로 접근을 판정했습니다. 이 방식은 조직 개편이나 직무 이름 변경에 흔들리기 쉬웠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판정 기준을 권한 키로 옮겼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권한 키 기반 판정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화면은 그 권한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조직 개편이나 직무 이름 변경이 권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판정 로직 일원화 여러 곳에 나뉘어 있던 같은 판정을 권한 키 두 개로 모아 한 자리에서 관리합니다. 청구 권한 분리 비용 화면은 팀 전체가 조회하되, 발행 권한은 별도로 제한할 수 있도록 분리했습니다. 청구서를 실제로 발행한 사람의 이름이 문서에 기록됩니다. 고객 케어 화면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권한 키가 적용되었습니다. 화면·서버 이중 검사 버튼을 숨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므로, 화면에서 가려도 서버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권한이 없는 요청은 어느 경로로 들어와도 처리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