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 프로젝트형 B2B

에이전시를 위한 CRM과 프로젝트 관리

최종 수정 2026-09-05 · 서플라이 제품팀

광고대행사와 웹에이전시는 영업 도구와 프로젝트 도구가 따로 놉니다. 수주는 CRM에, 진행은 협업툴에, 정산은 엑셀에 있습니다. 서플라이는 CRM에서 성사된 계약이 파트너포털 프로젝트로 넘어가서, 견적한 공수와 실제 투입 공수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에이전시 프로젝트에서 무엇이 새나요?

  • 과투입: 견적은 3M/M인데 실제로 5M/M을 썼다는 것을 끝나고 압니다. 파트너포털은 투입률과 과투입 경고를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 승인 지연: 산출물 승인이 메일에 묻힙니다. 클라이언트 전용 포털에서 승인 흐름을 기록합니다.
  • 정산 누락: 추가 요청이 정산에서 빠집니다. 크레딧 장부에 요청과 소진이 남습니다.

협업툴과 무엇이 다른가요?

협업툴은 할 일을 나눕니다. 파트너포털은 그 일이 돈이 되는지 봅니다. 둘은 함께 쓸 수 있고, Slack과 구글 캘린더에 연동됩니다. 디카이브(DECHIVE)로 하루 업무를 10클릭 안에 입력합니다.

수주에서 프로젝트까지 어떻게 이어지나요?

  1. CRM에서 리드가 기회가 되고 견적을 보냅니다.
  2. 수주하면 계약이 파트너포털 프로젝트로 자동 생성됩니다.
  3. 팀원이 일일 업무를 입력하고 클라이언트가 산출물을 승인합니다.
  4. M/M 효율·수익성·크레딧 정산이 대시보드에 모입니다.

검증된 숫자

뮤자인이 2년간 143개 프로젝트, 31,000건 이상의 업무 기록으로 직접 운영하며 검증했습니다. 디카이브 일일 입력률은 90%를 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젝트 관리만 필요하면 파트너포털만 쓸 수 있나요?
파트너포털은 CRM과 묶어 제공합니다(CRM + PartnerPortal Basic 월 600,000원). 계약이 CRM에서 시작해야 수익성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클라이언트도 로그인하나요?
클라이언트 전용 포털에서 진행 상황과 산출물 승인을 봅니다. 내부 공수·정산 화면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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