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flyCRM

Slack 으로 들어온 요청도 티켓이 됩니다

2026-09-20 출시 · v6.6

요청은 한 곳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햇빛이 부서지는 바다 표면
햇빛이 부서지는 바다 표면

메일로 오고, Slack 으로 오고, 전화로도 옵니다. 어디로 들어왔든 한곳에 모이게 하고, 답변이 정말로 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Slack 에서 요청 접수

메시지에 전용 이모지를 달거나, 봇을 부르거나, /sufly 요청 제목 을 치거나, 메시지 메뉴에서 고르면 티켓과 요청사항 카드가 만들어지고 스레드에 답장이 갑니다.

채널이 프로젝트에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연결돼 있지 않으면 기존 수신함으로 갑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고객이 함께 있는 방

프로젝트에 「고객 채널」을 따로 지정합니다. 그 방에는 접수번호만 담당자 말투로 답하고, 내부 알림이나 내부 링크는 가지 않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그 스레드에 완료와 공개 답변이 올라갑니다.

답변이 어디로 갔나

「답변 메일 발송」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나가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아사나에서 온 건은 아사나로, Slack 건은 그 스레드로, 메일 주소가 있으면 메일로 보냅니다. 보낼 곳이 없으면 「미발송」과 그 이유를 배지로 적습니다.

티켓 병합

같은 이슈로 여러 개 생긴 티켓을 하나로 합칩니다. 남길 티켓을 고르고 나란히 비교한 뒤 확인을 받고 실행합니다. 접수일시와 마감은 이른 쪽으로 모이고 댓글과 자료도 함께 옮겨집니다. 되돌리기는 세 자리에서 보입니다.

늘어난 알림

언제누구에게
티켓을 만들며 담당자를 지정했을 때지정된 담당자. 자기가 자기를 지정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고객이 메일로 답장했을 때담당자. 없으면 관리자, 관리자도 없으면 팀장
상태가 바뀌었을 때담당자. 본인이 바꾼 경우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료가 코멘트를 남겼을 때담당자. 쓴 사람 본인은 빼고

문의 메일함으로 온 답장과 담당자가 없는 티켓은 그동안 아무에게도 알림이 가지 않던 경로입니다. 멘션이 있는 코멘트는 전과 같이 멘션 알림으로 옵니다.

청구로 이어지는 길

프로젝트가 없는 티켓도 유상으로 판정합니다. 판정은 사람이 합니다. 유상인데 아직 어느 청구서에도 들어가지 않은 건은 「청구 대기 큐」에서 봅니다. 고객사 단위로도 청구서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