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개선: 연동 화면 · 청구서 양식 · 사용량 보기 · 자동 백업
큰 기능 사이에 들어간 것들

이번 달에 나간 것 가운데 화면과 운영에 걸리는 개선을 모았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카드 갤러리가 된 연동 화면
연동이 열세 개가 되면서 탭 한 줄이 넘쳐 뒤쪽이 잘려 보였습니다. 용도별 다섯 묶음(접속 · 인증 / 매출 · 원장 / 티켓 · 알림 / 협업 · 일정 / 마케팅 · 리드)으로 카드를 놓고, 카드마다 연결됨 · 미연결 배지를 붙였습니다. 기존 링크는 그대로 열립니다.
새 화면을 찾는 설정 검색
새로 생긴 탭과 화면을 검색이 모두 찾습니다. 결과를 누르면 기본 탭이 아니라 해당 탭으로 바로 열립니다.
유지운영 청구서 양식
이번 달 납부액을 위쪽에 한 번만 크게 적었습니다. 「산출근거」를 「이번 달 작업 내역」으로, 「투입 인력」을 「인력별 산출 내역」으로 바꿨습니다. 아래는 사용 · 이월 계산과 청구 계산 두 칸으로 나눴습니다.
규칙으로 설명되지 않는 차액이 있을 때만 조정 사유 한 줄이 고객 문서에 나갑니다. 이미 발행해 보내 드린 청구서는 옛 양식 그대로 나옵니다.
내 계정에서 보는 사용량
사용량 · 구독 제품 · 팀원 세 칸으로 묶었습니다. 미리 내신 금액이 얼마 남았는지,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무엇에서 차감됐는지 보입니다.
AI 회의록은 「녹음이 막히는 기준」과 「청구서에 찍히는 기준」 두 숫자를 일부러 나눠 보여 줍니다. 녹음을 지우면 앞 숫자는 줄지만 뒤 숫자는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안 산 기능 앞에서
영문 오류 대신 한국어 안내가 뜨고, 관리자에게는 신청 버튼이 보입니다. 회의록 마이크는 녹음을 마친 뒤가 아니라 녹음을 시작하기 전에 안내합니다.
파트너포털 업무 화면
PM 과업을 타임라인 마일스톤에 연결하고, 마일스톤별로 진척을 모아 봅니다. 리스트 칸을 눌러 바로 고치면 상세 화면도 즉시 같아집니다. 청구서에 건별 절사와 천원 단위가 생겼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는 대시보드
기준일과 신선도 배지가 생겼습니다. 집계가 멈췄으면 멈췄다고, 데이터가 없으면 「산정 불가」라고 적습니다. 서버가 실제로 계산하지 않는 이름(「팀 가동률」)은 계산하는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프로세스 보드
모든 단계를 그리던 것을 그만두고 어디서 멈춰 있나를 보는 판으로 바꿨습니다. 첫 관문은 고객사 연결입니다. 데이터가 없는 단계는 그리지 않고, 정체 표시와 「정체만」 필터가 있습니다.
자동 백업과 복원 사전점검
테넌트 백업이 정해진 주기로 만들어지고, 밀리면 알림이 옵니다. 복원 전에는 무엇이 걸리는지 표로 먼저 보여 줍니다.
보안
비밀번호를 바꾸면 기존 로그인이 실제로 끊깁니다. 웹과 앱 모두 그렇습니다. 구글 시트 연동은 그 시트를 편집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권한표대로 열린 삭제
권한관리에 체크돼 있는데도 막히던 삭제가 이제 표를 따릅니다. 담당자가 지정되지 않은 자료를 팀원이 지우지 못하던 것도 풀렸습니다.
고친 결함 가운데 눈에 띄는 것
- 기회 목록이 최신 30건 창 안만 보여 주던 것. 진행 중 기회가 95건인데 25건만 보이고, 카드를 눌러도 빈 화면으로 가던 문제를 함께 고쳤습니다.
- 브라우저에서 녹음한 파일이 한 번도 올라가지 않던 것.
- ERP 매핑이 있는 회사의 Forecasting 화면이 열리지 않던 것.
- 월 경계가 하루 앞으로 새어 지난달 매출이 이번 달에 섞이던 것.
- 지원 메일함이 3주 동안 한 통도 받지 못하던 것. 한 통의 거절이 회차 전체를 멈추게 하고 있었습니다.
- 견적 구독 라인의 수량이 저장에서 사라져 화면 합계와 PDF 합계가 다르던 것.
- 수신거부한 사람에게 캠페인 잔여 메일이 계속 나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