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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녹음을 고객사와 기회에 붙입니다

2026-09-20 출시 · v6.5

녹음을 어디에 두고 볼 것인가

어두운 바탕을 가로지르는 푸른 빛의 곡선
어두운 바탕을 가로지르는 푸른 빛의 곡선

AI 회의록 다음 회차입니다. 받아쓰기와 요약이 나온 뒤에 남는 문제 셋을 다뤘습니다. 녹음을 어디에 둘지, 말한 사람이 섞였을 때 어떻게 고칠지, 못 알아들었을 때 무엇이라고 알릴지입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붙이기 · 옮기기 · 떼기

빠른 녹음에 「붙일 곳」이 생겼습니다. 고객사 · 리드 · 기회 · 프로젝트 회의에 붙이면 그 대상의 문서함에 녹음 행이 생깁니다. 상태 · 길이 · 올린 사람 · 붙인 사람 · 요약 한 줄이 함께 보입니다.

붙인 녹음은 다른 대상으로 옮기거나 뗍니다. 떼면 올린 사람과 팀장만 보는 상태로 돌아갑니다. 붙였던 대상이 지워져도 녹음은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붙이면 누가 보나

그 대상을 보는 사람 가운데 회의 녹음 권한이 있는 사람이 녹취와 요약을 봅니다. 붙이기 전에 그 내용이 화면에 뜹니다.

활동으로 남기기

요약이 있으면 그 내용을 고객사 활동 기록에 평문으로 남깁니다. 같은 요약은 한 번만 남습니다.

말한 사람 고치기

녹취 줄의 이름을 눌러 참석자 목록에서 고릅니다. 한 줄씩 고치는 것 말고도 「여기부터 끝까지 두 사람 맞바꾸기」와 「여기부터 범위 정하기」가 있습니다.

참석자 탭에는 구간별 첫 문장과 재생 버튼이 있습니다. 들어 보고 누구인지 정하면 됩니다.

본문은 그대로 두고 화자만 다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넣어 둔 이름과 손본 화자가 지워지고 전사 시간이 차감됩니다.

문장 단위로 고치는 것은 웹에서만 됩니다. 앱에서 하는 일은 회의 녹음에 있습니다.

긴 녹음의 화자

긴 녹음은 조각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이제 조각끼리 화자를 맞춰, 중간에 같은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바뀌는 일이 줄었습니다.

용어 교정

이 녹음에 실제로 나오는 쌍만, 몇 곳에 나오는지와 함께 추천합니다. 용어집에 저장할지는 기본이 꺼짐입니다. 용어집 관리 창에서 검색 · 사용 횟수 확인 · 고치기 · 지우기 · 파일로 올리기를 합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말소리가 아닌 소리를 받아쓴 결과는 「완료」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사유와 함께 실패로 끝내고, 요약도 만들지 않으며 사용량에서도 뺍니다.

일부 구간만 불확실할 때는 전체를 버리는 대신 그 줄만 흐리게 보여 줍니다. 시끄러운 곳에서 녹음한 파일은 보내기 전에 소리를 다듬습니다.

다시 전사

처음부터 다시 전사하는 버튼이 빠른 녹음에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