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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찍으면 고객사 담당자가 됩니다

2026-09-20 출시 · 앱 v1.6.0

받은 명함은 서랍에 쌓입니다

안개 낀 밤, 테두리에 빛이 들어온 낮은 건물
안개 낀 밤, 테두리에 빛이 들어온 낮은 건물

미팅에서 받은 명함을 CRM 에 옮겨 적는 일은 늘 뒤로 밀립니다. 이제 앱에서 명함을 비추기만 하면 됩니다. 앱이 테두리를 찾아 자동으로 찍고, 글자를 읽어 고객사 담당자로 저장합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자동 촬영

CRM 화면 위쪽의 스캔 아이콘을 누르고 명함을 비춥니다. 앱이 명함 테두리를 찾아 자동으로 찍고 기울어진 각도를 바로잡습니다.

  • 검은 명함도 필터 없이 원본 색 그대로 찍어 또렷하게 읽힙니다.
  • 어두우면 손전등이 알아서 켜지고 플래시가 자동으로 터집니다.
  • 비추는 동안 파란 격자가 훑고, 읽는 동안 sufly 로고가 그려집니다.

자체 스캐너는 앱 1.6.0 이상에서 됩니다. 그 아래 버전에서는 사진 찍기나 앨범에서 고르기로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읽기와 확인

이름 · 회사 · 직함 · 전화 · 이메일 · 주소를 읽어 확인 화면에 채웁니다. 확인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90도씩 돌리기
  • 어두운 사진 보정
  • 띄어 읽힌 이름 자동으로 붙여 쓰기
  • 뒤집혀 찍혀도 알아서 세우기

고객사에 저장

명함의 회사명과 사업자번호로 고객사 후보를 먼저 보여 줍니다. 한 번 고른 회사명은 다음에 그대로 제안합니다. 같은 사람이 이미 있으면 그 자리에서 표시합니다.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 · 명함 공유

CRM 에 저장하면서 휴대폰 연락처에도 함께 넣습니다. 명함은 글자 · 연락처 파일 · 명함 사진 세 가지로 공유합니다.

명함 사진 보관

읽은 사진은 담당자에 붙어 웹과 앱에서 다시 봅니다. 보관 기간은 처리방침이 정해지면 안내하겠습니다.

내 명함

프로필 메뉴에서 내 명함을 찍거나 불러옵니다. 전용 QR 을 화면 밝기 최대로 띄워 건네거나, 공개 링크로 보냅니다.

어느 버전부터인가요

앱 1.6.0 입니다. Google Play 에는 공개됐고 App Store 는 심사 중입니다. 웹에서는 고객사 담당자에 붙은 명함 사진이 보입니다. 웹에서 명함을 찍는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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