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례 · 뮤자인
뮤자인이 2년간 직접 쓰며 바꾼 것
서플라이 CRM은 뮤자인이 자기 영업에 쓰려고 만든 시스템입니다. 도입 전 2년 동안 계약 성사율은 2%였고, 도입 뒤 30%를 넘었습니다. 이 숫자는 뮤자인이 자기 CRM 데이터로 집계한 값이며 외부 기관의 검증을 받은 값은 아닙니다. 산정 기준과 바꾼 과정을 아래에 적습니다.
숫자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 계약 성사율은 계약이 성사된 기회 수를 영업 기회로 등록된 수로 나눈 값입니다.
- 도입 전 2년은 당시 영업 기록으로, 도입 뒤는 CRM의 기회 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 뮤자인 한 회사의 결과입니다. 업종, 단가, 팀 구성이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도입 전에는 무엇이 문제였나요?
- 문의가 메일함, 메신저, 전화에 흩어져 있어 답을 하지 못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 모든 문의에 같은 힘으로 제안했습니다. 예산이 없거나 우리 일이 아닌 문의에도 제안서를 썼습니다.
- 예상 매출은 담당자의 감으로 말했고, 견적은 파일 이름으로 버전을 관리했습니다.
무엇을 바꿨나요?
- 문의 누락을 막았습니다. 웹사이트 폼과 채널을 웹투리드로 연결해 모든 문의가 리드로 등록되고 담당자에게 배정됩니다.
- 검증 단계에 ICP 필터를 넣었습니다. 예산, 의사결정자, 기간, 우리 일인지 여부를 확인한 뒤에만 제안 단계로 넘깁니다. 맞지 않는 문의는 정중히 거절하거나 너처링으로 돌립니다.
- 제안에 견적과 근거를 붙였습니다. 견적 빌더로 섹션별 산출 근거를 만들고, 버전을 비교하며 협상하고, 승인 뒤 발송했습니다.
도입 뒤 무엇이 달라졌나요?
같은 기간 파트너포털에서는 143개 프로젝트, 31,000건 이상의 업무 기록을 운영했고, 디카이브 일일 입력률은 90%를 넘었습니다.
| 항목 | 도입 전 | 도입 뒤 |
|---|---|---|
| 계약 성사율 (기회 대비 계약) | 2% | 30% 이상 |
| 문의 처리 | 메일함 · 메신저에 흩어짐 | 리드로 자동 등록, 담당자 배정 |
| 제안 대상 | 모든 문의 | ICP 기준을 통과한 기회 |
| 견적 버전 | 파일 이름 | 기회별 v1·v2·v3, 항목별 비교 |
| 예상 매출 | 담당자의 감 | 파이프라인 단계별 금액 |
성사율이 오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나요?
제안 건수를 늘려서가 아니라 제안 대상을 줄여서 올랐습니다. 분모에 들어가던 '우리 일이 아닌 문의'가 검증 단계에서 걸러지고, 남은 기회에는 견적과 근거를 붙여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방식은 문의가 아예 적은 팀보다, 문의는 오는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팀에 맞습니다.
같은 방식을 우리 팀에 적용하려면 무엇부터 하나요?
- 지난 1년의 문의 수, 제안 수, 계약 수를 세어 현재 성사율을 계산합니다.
- 웹투리드로 문의를 한 곳에 모읍니다.
- ICP 조건 네 가지(예산, 의사결정자, 기간, 적합성)를 정하고 검증 단계를 파이프라인에 넣습니다.
- 견적 빌더로 제안에 산출 근거를 붙이고, 3개월 뒤 성사율을 다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에서 30%는 검증된 숫자인가요?
- 뮤자인이 자기 CRM 데이터로 집계한 숫자입니다. 외부 기관의 검증은 받지 않았고, 산정 기준은 위에 적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성사율이 오르면 매출도 같이 오르나요?
- 제안 대상을 줄이는 방식이므로 제안 수는 줄고, 제안 한 건에 쓰는 시간은 늘어납니다. 매출은 계약 건수와 단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성사율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실제 화면을 볼 수 있나요?
- 데모에서 뮤자인이 쓰는 파이프라인, ICP 검증 단계, 견적 빌더 화면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