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례 · 뮤자인

뮤자인이 2년간 직접 쓰며 바꾼 것

최종 수정 2026-09-05 · 서플라이 제품팀

서플라이 CRM은 뮤자인이 자기 영업에 쓰려고 만든 시스템입니다. 도입 전 2년 동안 계약 성사율은 2%였고, 도입 뒤 30%를 넘었습니다. 이 숫자는 뮤자인이 자기 CRM 데이터로 집계한 값이며 외부 기관의 검증을 받은 값은 아닙니다. 산정 기준과 바꾼 과정을 아래에 적습니다.

숫자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 계약 성사율은 계약이 성사된 기회 수를 영업 기회로 등록된 수로 나눈 값입니다.
  • 도입 전 2년은 당시 영업 기록으로, 도입 뒤는 CRM의 기회 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 뮤자인 한 회사의 결과입니다. 업종, 단가, 팀 구성이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도입 전에는 무엇이 문제였나요?

  • 문의가 메일함, 메신저, 전화에 흩어져 있어 답을 하지 못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 모든 문의에 같은 힘으로 제안했습니다. 예산이 없거나 우리 일이 아닌 문의에도 제안서를 썼습니다.
  • 예상 매출은 담당자의 감으로 말했고, 견적은 파일 이름으로 버전을 관리했습니다.

무엇을 바꿨나요?

  1. 문의 누락을 막았습니다. 웹사이트 폼과 채널을 웹투리드로 연결해 모든 문의가 리드로 등록되고 담당자에게 배정됩니다.
  2. 검증 단계에 ICP 필터를 넣었습니다. 예산, 의사결정자, 기간, 우리 일인지 여부를 확인한 뒤에만 제안 단계로 넘깁니다. 맞지 않는 문의는 정중히 거절하거나 너처링으로 돌립니다.
  3. 제안에 견적과 근거를 붙였습니다. 견적 빌더로 섹션별 산출 근거를 만들고, 버전을 비교하며 협상하고, 승인 뒤 발송했습니다.

도입 뒤 무엇이 달라졌나요?

같은 기간 파트너포털에서는 143개 프로젝트, 31,000건 이상의 업무 기록을 운영했고, 디카이브 일일 입력률은 90%를 넘었습니다.

항목도입 전도입 뒤
계약 성사율 (기회 대비 계약)2%30% 이상
문의 처리메일함 · 메신저에 흩어짐리드로 자동 등록, 담당자 배정
제안 대상모든 문의ICP 기준을 통과한 기회
견적 버전파일 이름기회별 v1·v2·v3, 항목별 비교
예상 매출담당자의 감파이프라인 단계별 금액

성사율이 오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나요?

제안 건수를 늘려서가 아니라 제안 대상을 줄여서 올랐습니다. 분모에 들어가던 '우리 일이 아닌 문의'가 검증 단계에서 걸러지고, 남은 기회에는 견적과 근거를 붙여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방식은 문의가 아예 적은 팀보다, 문의는 오는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팀에 맞습니다.

같은 방식을 우리 팀에 적용하려면 무엇부터 하나요?

  1. 지난 1년의 문의 수, 제안 수, 계약 수를 세어 현재 성사율을 계산합니다.
  2. 웹투리드로 문의를 한 곳에 모읍니다.
  3. ICP 조건 네 가지(예산, 의사결정자, 기간, 적합성)를 정하고 검증 단계를 파이프라인에 넣습니다.
  4. 견적 빌더로 제안에 산출 근거를 붙이고, 3개월 뒤 성사율을 다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에서 30%는 검증된 숫자인가요?
뮤자인이 자기 CRM 데이터로 집계한 숫자입니다. 외부 기관의 검증은 받지 않았고, 산정 기준은 위에 적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성사율이 오르면 매출도 같이 오르나요?
제안 대상을 줄이는 방식이므로 제안 수는 줄고, 제안 한 건에 쓰는 시간은 늘어납니다. 매출은 계약 건수와 단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성사율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화면을 볼 수 있나요?
데모에서 뮤자인이 쓰는 파이프라인, ICP 검증 단계, 견적 빌더 화면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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