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에 반응한 사람을 잠재고객으로 모읍니다
문의를 기다리는 것 말고

들어온 문의를 처리하는 일은 리드가 맡습니다. 그런데 아직 문의하지 않은 사람, 뉴스레터를 열어 보고 링크를 눌러 본 사람은 둘 곳이 없었습니다. 리드에 섞으면 문의한 사람과 구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잠재고객이 생겼습니다. 리드와 같은 화면 구조를 쓰되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뉴스레터 반응에서 후보 찾기
뉴스레터를 열고 링크를 누른 사람을 캠페인별로 모아 보여 줍니다. 기준을 넘은 사람만 추려 잠재고객으로 담습니다.
잠재고객 화면
리드와 같은 세 칸입니다. 왼쪽은 목록과 단계(미접촉 · 반응 · 접촉 중 · 리드 전환), 가운데는 정보와 ICP 분석과 AI 너처링, 오른쪽은 활동 기록입니다.
단계 · 출처 · 국가 · 담당 영업 · 기존 고객사로 거를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 안전장치
너처링 메일은 리드에 보내는 것과 다른 문장을 씁니다. 문의한 적 없는 사람에게 문의해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하지 않습니다.
보내기 직전에 수신거부와 최근 발송 이력을 세 곳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리드로 올리기
잠재고객을 리드로 올리면 ICP 결과와 너처링 기록이 함께 넘어갑니다. 한꺼번에 올린 회차는 화면 위 배너의 되돌리기로 회수합니다.
다만 담당자나 상태가 이미 바뀐 리드, 다른 기록이 붙은 리드는 되돌리기에서 빠집니다. 사람이 손댄 것을 자동으로 지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섞이지 않게
올린 리드에는 아웃바운드 표시가 붙어 문의로 들어온 리드와 구분됩니다. 대시보드에도 「이 중 아웃바운드 N건」으로 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