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 으로 들어온 요청도 티켓이 됩니다
요청은 한 곳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메일로 오고, Slack 으로 오고, 전화로도 옵니다. 어디로 들어왔든 한곳에 모이게 하고, 답변이 정말로 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Slack 에서 요청 접수
메시지에 전용 이모지를 달거나, 봇을 부르거나, /sufly 요청 제목 을 치거나, 메시지 메뉴에서 고르면 티켓과 요청사항 카드가 만들어지고 스레드에 답장이 갑니다.
채널이 프로젝트에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연결돼 있지 않으면 기존 수신함으로 갑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고객이 함께 있는 방
프로젝트에 「고객 채널」을 따로 지정합니다. 그 방에는 접수번호만 담당자 말투로 답하고, 내부 알림이나 내부 링크는 가지 않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그 스레드에 완료와 공개 답변이 올라갑니다.
답변이 어디로 갔나
「답변 메일 발송」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나가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아사나에서 온 건은 아사나로, Slack 건은 그 스레드로, 메일 주소가 있으면 메일로 보냅니다. 보낼 곳이 없으면 「미발송」과 그 이유를 배지로 적습니다.
티켓 병합
같은 이슈로 여러 개 생긴 티켓을 하나로 합칩니다. 남길 티켓을 고르고 나란히 비교한 뒤 확인을 받고 실행합니다. 접수일시와 마감은 이른 쪽으로 모이고 댓글과 자료도 함께 옮겨집니다. 되돌리기는 세 자리에서 보입니다.
늘어난 알림
| 언제 | 누구에게 |
|---|---|
| 티켓을 만들며 담당자를 지정했을 때 | 지정된 담당자. 자기가 자기를 지정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
| 고객이 메일로 답장했을 때 | 담당자. 없으면 관리자, 관리자도 없으면 팀장 |
| 상태가 바뀌었을 때 | 담당자. 본인이 바꾼 경우는 보내지 않습니다 |
| 동료가 코멘트를 남겼을 때 | 담당자. 쓴 사람 본인은 빼고 |
문의 메일함으로 온 답장과 담당자가 없는 티켓은 그동안 아무에게도 알림이 가지 않던 경로입니다. 멘션이 있는 코멘트는 전과 같이 멘션 알림으로 옵니다.
청구로 이어지는 길
프로젝트가 없는 티켓도 유상으로 판정합니다. 판정은 사람이 합니다. 유상인데 아직 어느 청구서에도 들어가지 않은 건은 「청구 대기 큐」에서 봅니다. 고객사 단위로도 청구서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