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를 알아보는 세 가지: 고유코드 · 도메인 · 명함
이 메일이 어느 고객사 것인지

받은 메일을 어느 고객사에 붙일지 사람이 매번 골라 주어야 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여러 사람이 메일을 보내면 그때마다 다시 골랐습니다.
그 일을 줄이는 길이 셋 생겼습니다. 제목에 넣는 코드, 한 번 확인한 도메인, 그리고 명함입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고객사 고유코드
고객사마다 [접두어-코드] 형태의 코드를 갖습니다. 접두어는 회사마다 다르게 정하고(예: BIO · HUC), 정하지 않으면 처음 쓸 때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고객사 헤더의 배지에서 발급하고 복사합니다. 코드가 없는 고객사에는 코드 발급 버튼이 보이고, 코드가 있으면 배지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메일 제목 앞에 [코드] 를 붙여 넣으세요」가 뜹니다.
한꺼번에 발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미리보기를 먼저 봅니다. 여러 고객사의 코드는 고객사 코드 관리 창에서 다루고, 설정 검색에서 「코드 관리」로 찾습니다.
이미 이카운트를 쓰신다면 이카운트 거래처코드 가져오기로 그 코드를 그대로 씁니다. 읽는 칸은 거래처코드 · 거래처명 · 구분 · 국가 넷뿐입니다. 은행 · 계좌 · 전화 · 대표자명은 읽지 않습니다. 가져오기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제목에 코드를 넣으면
그 코드로 온 메일은 같은 대화의 앞 메일까지 그 고객사로 확정됩니다. 고객사의 메일 탭과 활동 기록에 함께 보이고, 답장 제목도 그 코드로 시작합니다.
확인된 도메인
코드로 확정됐거나 사람이 확정한 메일의 상대 회사 도메인을 기억합니다. 다음부터는 제목에 코드가 없어도 그 고객사로 붙습니다. 추측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로 표시합니다.
고객사 메일 탭에서 도메인을 직접 더하거나 「이 회사 메일이 아님」으로 뺄 수 있습니다.
담당자 자동 등록
코드로 확정된 메일의 발신자와 참조에 있던 같은 회사 주소를 이름과 함께 담당자로 등록합니다. 왜 등록했는지 남아 있어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메일 탭 서랍
대화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서랍이 열립니다. 그 대화의 메일이 최신순으로 나오고, 최신 한 통은 펼쳐진 채로 보입니다. 제목 · 보낸 사람 · 받는 사람으로 찾고 기간으로 거릅니다.
명함으로 담당자 만들기
명함 사진에서 이름 · 직책 · 전화 · 이메일 · 회사명을 읽어 폼에 채웁니다. 저장은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합니다.
누워 찍힌 명함은 자동으로 세우고, 띄어 쓴 한글 이름을 붙이고, 한 번 고른 「명함 회사명 → 고객사」 짝을 기억합니다. 스캐너 흑백 필터로 글자가 깨진 명함은 AI 를 부르기 전에 알아보고 다시 찍어 달라고 답합니다.
내 명함
프로필 메뉴에서 내 명함을 등록하고 공유 링크를 켜면 상대가 로그인 없이 열어 봅니다. 연락처 파일로도 받습니다. 링크를 끄면 바로 막히고, 새 링크를 만들면 옛 링크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앱에서도 됩니다
명함 찍기와 내 명함은 앱에서도 씁니다. 자세한 것은 명함 스캔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