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flyCRM

확정 수주 금액과 수금 계획, 그리고 외화 기회

Released 2026-09-19 · v6.3

예상 금액과 실제 계약 금액

분홍과 초록으로 층이 나뉜 언덕 모양의 그러데이션
분홍과 초록으로 층이 나뉜 언덕 모양의 그러데이션

마감에서 금액이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그런데 수주 뒤에도 예상 금액이 그대로 매출 예측에 남아 있었습니다. 수주 금액 전부가 수주일 하루에 몰려 찍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는 몇 달에 나눠 들어오는데도 그랬습니다.

이제 계약한 금액과 들어올 날짜를 따로 적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확정 수주 금액

기회를 수주로 옮길 때 금액을 한 번 더 적습니다. 예상 금액과는 다른 칸입니다.

부가세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반드시 고르게 하고 기본값을 두지 않았습니다. 금액만 적고 부가세 기준을 비우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금액을 아직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실제 수주일

수주 모달에 날짜 칸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적은 날짜가 자동 기록보다 먼저입니다. 리드에서 곧장 수주로 넘긴 경우에도 같은 규칙입니다.

수금 계획

제품 설정에서 한 번에 받을지, 선금 · 중도금 · 잔금으로 나눌지 정합니다. 수주하면 그 계획대로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사람이 아직 보지 않은 초안은 「수금 계획 미확인 N건」으로 보입니다.

나뉘어 그려지는 예측 차트

전에는 수주 금액 전부가 수주일 한 점에 찍혔습니다. 이제 수금 계획대로 조각이 나뉘고, 조각마다 입금 체크가 있습니다. 원장에 같은 금액이 잡히면 입금이 저절로 확정됩니다.

외화 기회

기회 금액에 통화를 고릅니다. 외화를 고르면 참조 환율이 채워집니다. 다른 환율을 쓰시려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카드에는 외화 금액과 원화 환산액이 같이 보이고, 합계와 KPI 는 기준통화로만 셉니다. 환율이 없으면 「환산 불가」라고 적고 합계에서 뺍니다.

부가세는 포함 · 별도 · 영세율 가운데 고릅니다. 고객사 국가가 수출로 보이면 영세율을 눈에 띄게 보여 주되 고정하지는 않습니다. 허용 통화와 참조 환율은 제품 설정의 「통화 · 수금」 탭에서 정합니다.

매출 원장이 없는 회사

세금계산서를 쓰지 않는 회사에서는 수주를 확정 매출로 인정합니다. 대신 「수주 기준 · 수주일」이라고 밝혀 적어, 무엇을 세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