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회의를 녹음하면 녹취와 요약이 나옵니다
회의가 끝나면 녹음 파일만 남습니다

회의나 통화를 앱에서 녹음하면 서버가 받아써서 말한 사람을 나누고, 요약과 할 일을 만듭니다. 그 결과를 고객사 · 리드 · 기회 · 프로젝트 회의에 붙이면 같은 대상을 보는 팀원도 함께 봅니다.
9월 초에 웹에서 열린 AI 회의록이 앱으로 왔습니다. 웹에서 하던 일을 그대로 하고, 현장에서 바로 녹음하는 일이 더해졌습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지금 녹음 · 파일 올리기
CRM 과 파트너포털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아래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화면을 잠가도 녹음이 이어집니다(아이폰 · 갤럭시 모두). 이미 있는 녹음 파일은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한 파일에 90분 · 90MB 까지입니다.
아이폰 음성 메모에서 바로 보내기
음성 메모 앱에서 공유를 누르고 sufly 를 고르면 빠른 녹음으로 올라갑니다. 갤럭시는 녹음 앱의 공유에서 sufly 를 고르면 됩니다. (앱 1.5.0 이상)
녹취 · 화자 구분 · 요약 · 할 일
변환이 끝나면 시각과 화자가 붙은 녹취, 요약, 할 일 목록이 나옵니다. 참석자 이름을 넣으면 「참석자 A」가 그 이름으로 바뀝니다. 요약은 다시 만듭니다.
재생
재생바를 드래그해 원하는 곳으로 옮기고, 2배속으로 듣습니다. 홈으로 나가거나 화면을 잠가도 이어서 들리고, 잠금 화면에서 재생과 일시정지가 됩니다.
CRM 에 붙이기
빠른 녹음을 고객사 · 리드 · 기회에 붙입니다. 붙이면 그 대상을 보는 사람 중 회의 녹음 권한이 있는 사람이 녹취와 요약을 보고, 요약을 그 대상의 히스토리에 미팅 활동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붙인 뒤에 다른 대상으로 옮기거나 뗄 수 있고, 떼면 올린 사람과 팀장만 보는 상태로 돌아갑니다.
파트너포털에서는 프로젝트 회의에 붙이고, 요약에 나온 할 일을 프로젝트 할 일로 등록합니다.
다시 변환
변환이 실패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세 가지 중에 고릅니다.
| 버튼 | 언제 쓰나 |
|---|---|
| 다시 시도 | 변환이 중간에 실패했을 때. 실패한 부분만 다시 돕니다 |
| 처음부터 다시 전사 | 녹취 자체가 이상할 때. 처음부터 다시 받아씁니다 |
| 화자 다시 구분 | 녹취는 맞는데 말한 사람이 섞였을 때 |
셋 모두 다시 도는 만큼 전사 시간이 차감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전사」와 「화자 다시 구분」은 지금 결과를 덮어쓰므로 확인 창이 한 번 뜹니다.
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한 녹음은 「실패」로 끝납니다
잡음 · 음악 · 먼 소리처럼 말이 아닌 녹음은 지어낸 문장을 만들지 않습니다. 「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했습니다」로 끝납니다.
그런 파일은 음성 내보내기로 메일 · 메신저 · 파일에 저장으로 꺼냅니다. 밖에서 손질한 뒤 다시 올리면 됩니다.
일부 구간만 안 들린 경우에는 전체가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 줄만 흐린 글자로 나오고 뒤에 「(잘 안 들림)」이 붙습니다.
알림과 상한
변환과 요약이 끝나면 푸시로 알려 줍니다.
회사별로 한 달에 쓸 수 있는 전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남은 시간이 화면에 보입니다. AI 회의록을 구독하지 않은 회사에는 녹음 버튼 대신 안내가 보입니다. 시간과 요금은 요금제에 있습니다.
어느 버전부터인가요
앱 1.6.0 입니다. Google Play 에는 공개됐고 App Store 는 심사 중입니다. 위 기능 중 「앱 1.5.0 이상」 표시가 없는 것은 1.4.0 이상 앱이 다음 실행 때 자동으로 받습니다. 웹(pp.sufly.net)에는 모두 반영돼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 앱에서 회의 녹음하기: 빠른 녹음 화면과 조작 패널 버튼의 뜻
- AI 회의록: 올리기부터 할 일 등록까지: 웹에서 하는 전체 흐름
- 파트너포털 미팅: 프로젝트 회의에 녹음 붙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