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녹음을 고객사와 기회에 붙입니다
녹음을 어디에 두고 볼 것인가

AI 회의록 다음 회차입니다. 받아쓰기와 요약이 나온 뒤에 남는 문제 셋을 다뤘습니다. 녹음을 어디에 둘지, 말한 사람이 섞였을 때 어떻게 고칠지, 못 알아들었을 때 무엇이라고 알릴지입니다.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붙이기 · 옮기기 · 떼기
빠른 녹음에 「붙일 곳」이 생겼습니다. 고객사 · 리드 · 기회 · 프로젝트 회의에 붙이면 그 대상의 문서함에 녹음 행이 생깁니다. 상태 · 길이 · 올린 사람 · 붙인 사람 · 요약 한 줄이 함께 보입니다.
붙인 녹음은 다른 대상으로 옮기거나 뗍니다. 떼면 올린 사람과 팀장만 보는 상태로 돌아갑니다. 붙였던 대상이 지워져도 녹음은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붙이면 누가 보나
그 대상을 보는 사람 가운데 회의 녹음 권한이 있는 사람이 녹취와 요약을 봅니다. 붙이기 전에 그 내용이 화면에 뜹니다.
활동으로 남기기
요약이 있으면 그 내용을 고객사 활동 기록에 평문으로 남깁니다. 같은 요약은 한 번만 남습니다.
말한 사람 고치기
녹취 줄의 이름을 눌러 참석자 목록에서 고릅니다. 한 줄씩 고치는 것 말고도 「여기부터 끝까지 두 사람 맞바꾸기」와 「여기부터 범위 정하기」가 있습니다.
참석자 탭에는 구간별 첫 문장과 재생 버튼이 있습니다. 들어 보고 누구인지 정하면 됩니다.
본문은 그대로 두고 화자만 다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넣어 둔 이름과 손본 화자가 지워지고 전사 시간이 차감됩니다.
문장 단위로 고치는 것은 웹에서만 됩니다. 앱에서 하는 일은 회의 녹음에 있습니다.
긴 녹음의 화자
긴 녹음은 조각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이제 조각끼리 화자를 맞춰, 중간에 같은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바뀌는 일이 줄었습니다.
용어 교정
이 녹음에 실제로 나오는 쌍만, 몇 곳에 나오는지와 함께 추천합니다. 용어집에 저장할지는 기본이 꺼짐입니다. 용어집 관리 창에서 검색 · 사용 횟수 확인 · 고치기 · 지우기 · 파일로 올리기를 합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말소리가 아닌 소리를 받아쓴 결과는 「완료」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사유와 함께 실패로 끝내고, 요약도 만들지 않으며 사용량에서도 뺍니다.
일부 구간만 불확실할 때는 전체를 버리는 대신 그 줄만 흐리게 보여 줍니다. 시끄러운 곳에서 녹음한 파일은 보내기 전에 소리를 다듬습니다.
다시 전사
처음부터 다시 전사하는 버튼이 빠른 녹음에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