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을 CRM 고객사에 잇기 접수된 티켓을 CRM 고객사 레코드 에 연결합니다. 연결되면 그 회사의 문의 이력이 고객사 360°의 '문의' 탭 에 모이고, 영업 담당자도 같은 맥락을 봅니다. ⚙️ 어떻게 연결되나 접수 직후 회사명과 이메일로 자동 매칭 을 시도합니다. 사람이 접수 화면에서 고객사를 직접 고른 경우에는 그 선택을 그대로 씁니다 — 사람의 판단이 규칙보다 먼저입니다. ⚠️ 연결은 접수 뒤에 일어납니다. 티켓이 만들어지는 순간에는 아직 고객사를 모릅니다. 📋 못 붙은 티켓 — 미매핑 큐 규칙이 애매하면 연결하지 않고 남깁니다. 잘못 붙이는 것보다 안 붙이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못 붙은 티켓은 큐에 숫자로 드러나므로 나중에 사람이 확인해 붙일 수 있습니다. 💡 실무 팁 회사명 표기가 다르면( (주) 유무 등) 자동 매칭이 비켜갈 수 있습니다. 미매핑 큐를 주기적으로 훑어 주세요. 연결이 실패해도 접수는 절대 막지 않습니다. 연결은 부가 정보이고, 문의를 못 받는 것이 훨씬 큰 문제입니다. 고객사가 연결되면 담당자도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그 회사에 주담당이 지정돼 있을 때만. 담당자가 붙어야 고객 답변 알림이 그 사람에게 갑니다. 🚀 다음 단계 👉 외부 협업 도구의 요청을 티켓으로 받으려면 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