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인테이크 — 그룹메일을 티켓으로

📬 이메일 인테이크 — 그룹메일을 티켓으로 hi@… 같은 회사 대표(그룹) 메일 계정 으로 들어오는 문의를 놓치지 않고 티켓화하는 기능입니다. LINE WORKS 등의 그룹메일 수신함을 시스템이 주기적으로 읽어와 인테이크 대기함 에 쌓아 주고, 담당자는 문의만 골라 티켓으로 전환합니다. 광고·스팸까지 전부 티켓이 되는 것을 막는 "선별 관문"입니다. 메뉴 위치 — 티켓 관리 좌측 패널 상단의 이메일 인테이크 탭. 미처리 신규 메일 수가 빨간 배지로 표시됩니다. 🖥️ 화면 구성 메일 수신함 확인(폴링)은 약 10분 주기로 자동 실행됩니다. 고객이 "방금 메일 보냈다"고 하면 [지금 가져오기] 를 눌러 즉시 확인하세요. ⚠️ 먼저 수신 메일함이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 이메일 인테이크는 회사 그룹메일 계정을 수신 이메일 설정 (팀장·최고관리자)에 등록해 두어야 동작합니다. 등록 전에는 폴링·[지금 가져오기]가 "등록된 메일함이 없습니다"만 반환합니다. 웹폼 접수는 메일함 설정과 무관하게 항상 동작합니다. ✅ 개별 처리 인테이크 탭에서 신규 상태의 메일을 클릭해 원문(발신자·제목·본문)을 확인합니다. 문의가 맞으면 [티켓 전환] 을 누릅니다. 메일 내용으로 티켓이 만들어지고 메일은 "티켓화됨" 상태가 됩니다. 문의가 아니면(광고·스팸) 무시 처리합니다. "무시하며 발신자 차단" 을 함께 선택하면 그 발신자의 메일은 이후 폴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 분류 모드(일괄 처리) [분류 모드] 를 켜고 신규 메일들을 클릭해 체크합니다(신규 상태만 선택 가능). [티켓 전환 (N)] 으로 선택 건을 한 번에 티켓화하거나, [무시 (N)] 로 일괄 무시합니다. 발신자 차단 해제 — [차단 발신자] 버튼 → 목록에서 X를 누르면 해제되어 다음 폴링부터 다시 수집됩니다. 🔗 인테이크와 티켓 잇기(스레딩) 같은 고객이 메일을 여러 번 보내도 대화가 티켓 여러 개로 흩어지지 않도록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실무 팁 — 인테이크는 "선별함"입니다. 하루 1~2회 신규 탭을 비우는 루틴(전환 또는 무시)을 만들면 그룹메일 문의가 방치되는 일이 없어집니다. "같은 건인지 애매한" 메일은 일단 기존 티켓에 추가하는 편이 낫습니다 — 대화가 한 타임라인에 모여야 인수인계와 사후 분석이 쉬워집니다. 🚀 다음 단계 👉 전환한 티켓의 처리 방법은 에서, 답변·메모 작성은 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