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프로젝트의 일정 불러오기
프로젝트마다 비슷한 마일스톤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는 일은 번거롭습니다. 파트너포털은 이미 진행한 다른 프로젝트의 일정을 통째로 가져오는(일정 불러오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져올 때 영업일(주말 제외) 기준으로 날짜를 자동 재정렬해 주기 때문에, 불러오는 즉시 현실적인 일정표가 만들어집니다.
💡 진입 경로: 프로젝트 상세에서 타임라인 관리 화면으로 이동하면, 화면 오른쪽 위에 불러오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
- 일정 불러오기 - 다른 프로젝트의 일정을 그대로 가져오기
- 불러올 때 보존되는 것과 초기화되는 것
- 영업일 기준 자동 재정렬의 원리
- 권한과 안전장치
- 운영 팁 & 자주 묻는 질문
1. 일정 불러오기: 다른 프로젝트의 일정을 그대로 가져오기
이미 비슷하게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프로젝트의 마일스톤 세트를 현재 프로젝트로 통째로 복제할 수 있습니다.
1.1 진입과 화면 구성
타임라인 관리 화면 오른쪽 위의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마일스톤이 등록된 프로젝트 목록이 펼쳐집니다.
검색창에 프로젝트명 · 코드 · 고객사를 입력해 원본 프로젝트를 찾습니다. 후보에는 코드 · 고객사 · 일정 항목 수 · 기간이 함께 표시되어 어느 것을 가져올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목록의 각 줄에는 다음 정보가 표시됩니다.
| 항목 | 의미 |
|---|---|
| 프로젝트명 | 가져올 원본 프로젝트 이름 |
| 코드 | 프로젝트 식별 코드 |
| 고객사 | 연결된 고객사명(있는 경우) |
| 개수 | 해당 프로젝트의 마일스톤 수 |
| 기간 | 원본 일정의 시작일~종료일 |
💡 목록에는 마일스톤이 1개 이상 있는 프로젝트만 나타나며, 현재 보고 있는 프로젝트는 제외됩니다. 비어 있으면 "마일스톤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습니다"라고 안내됩니다.
1.2 검색
상단 검색창에 입력하면 프로젝트명·코드·고객사명을 동시에 비교해 즉시 좁혀집니다. 가져올 프로젝트가 많을 때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1.3 선택과 확인
프로젝트를 한 번 누르면 하단에 확인 영역이 펼쳐집니다.
⚠️ 확인 창에 "기존 마일스톤은 교체됩니다" 안내가 표시됩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이미 일정이 있다면 덮어써지므로 주의하세요.
- 불러오기를 누르면 원본 일정이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재정렬되어 현재 프로젝트에 그대로 복제됩니다.
- 같은 프로젝트를 다시 누르면 선택이 해제됩니다.
⚠️ 일정 불러오기는 항상 교체 방식입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이미 마일스톤이 있다면 모두 사라지고 가져온 일정으로 대체되므로, 작업 중인 내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 불러올 때 보존되는 것과 초기화되는 것
불러오기는 "새 계획을 다시 시작한다"는 관점으로 동작합니다. 구조는 그대로 옮기되, 진행 상태는 깨끗하게 초기화합니다.
| 구분 | 처리 |
|---|---|
| 마일스톤 제목 | 그대로 복제 |
| 계층 구조(상·하위) | 그대로 복제 |
| 역할(타입)·색상 | 그대로 복제 |
| 가중치 | 그대로 복제 |
| 선행-후행 의존 관계 | 그대로 복제(새 항목으로 다시 연결) |
| 정렬 순서 | 그대로 복제 |
| 진행 상태 | '예정(pending)'으로 초기화 |
| 진행률 | 0%로 초기화 |
또한 불러온 일정의 가장 이른 시작일과 가장 늦은 종료일에 맞춰 현재 프로젝트의 시작·종료일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따라서 불러온 직후 프로젝트 기간이 일정표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 진행 상태·진행률만 초기화되고 나머지는 모두 보존되므로, 가져온 뒤에는 날짜만 미세 조정하면 바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영업일 기준 자동 재정렬의 원리
불러오기는 주말을 건너뛴 영업일(평일) 기준으로 날짜를 다시 계산합니다. 단순히 "원본과 똑같은 날짜"를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각 항목이 시작 기준점으로부터 며칠째 영업일에 시작하고 며칠 영업일 동안 진행되는지를 계산해 오늘 위에 펼칩니다.
불러온 일정은 오늘을 기준점으로 재정렬됩니다. 원본의 날짜를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항목 사이의 영업일 간격만 유지한 채 오늘부터 다시 깔립니다.
| 원본 | 불러온 뒤 |
|---|---|
| 기준점 = 원본의 최소 시작일 | 기준점 = 오늘 (영업일로 스냅) |
| A: 0영업일째 시작, 5영업일 진행 | A: 오늘 시작, 5영업일 진행 |
| B: 5영업일째 시작, 3영업일 진행 | B: A 종료 다음 영업일부터 3영업일 |
주말은 계산에서 빠지므로 실제 달력 날짜는 원본과 다르게 보입니다.
| 개념 | 설명 |
|---|---|
| 기준점(앵커) | 원본의 가장 이른 시작일. 모든 항목의 상대 위치를 재는 0점 |
| 시작 오프셋 | 기준점에서 며칠째 영업일에 시작하는지(영업일 단위) |
| 진행 기간 | 시작에서 종료까지 영업일 칸 수 |
| 재정렬 | 새 기준일(오늘)을 영업일로 맞춘 뒤, 같은 오프셋·기간을 다시 펼침 |
💡 기준일이 토요일·일요일이면 자동으로 다음 영업일(월요일 등)로 보정되어 시작합니다. 즉, 주말에 시작하는 일정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현재 단계에서는 주말만 제외되며, 공휴일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공휴일이 낀 구간은 가져온 뒤 간트에서 직접 조정하세요.
4. 권한과 안전장치
일정 불러오기는 일정을 편집할 수 있는 역할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역할 | 일정 불러오기 |
|---|---|
| 최고관리자(superadmin) | 가능 |
| 관리자(admin) | 가능 |
| 팀장(team_leader) | 가능 |
| 팀원(team_member) | 가능 |
추가로 다음과 같은 안전장치가 적용됩니다.
- 불러오기 대상은 모두 현재 회사 소유 프로젝트로 한정됩니다. 다른 회사의 프로젝트는 목록에 나타나지 않으며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 자기 자신을 소스로 불러오기는 차단됩니다.
- 선후행 의존 관계는 새로 생성된 항목 기준으로 다시 연결되어, 가져온 뒤에도 의존 관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5. 운영 팁 & 자주 묻는 질문
운영 팁
- 비슷한 구조의 사업이 반복된다면 표준이 될 만한 프로젝트 하나를 잘 만들어 두고, 새 프로젝트마다 그 일정을 불러오면 초기 세팅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불러오기 후에는 공휴일·고객 일정을 반영해 간트에서 날짜만 미세 조정하세요.
- 가져온 직후 가중치 합계가 맞는지 리스트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불러오면 원본 프로젝트도 바뀌나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현재 프로젝트로 복제만 합니다. 원본 일정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Q. 진행 중이던 마일스톤의 완료 상태도 같이 넘어오나요?
아니요. 불러오기는 새 계획을 시작하는 개념이라 상태는 '예정', 진행률은 0%로 초기화됩니다. 구조·역할·가중치·의존 관계는 보존됩니다.
Q. 원본과 똑같은 날짜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의도된 동작입니다. 원본 날짜를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각 항목의 영업일 오프셋과 기간을 오늘 위에 다시 펼치기 때문입니다. 주말은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Q. 공휴일은 자동으로 빠지나요?
현재는 주말만 자동 제외됩니다. 공휴일이 포함된 구간은 가져온 뒤 간트에서 직접 조정해 주세요.
Q. 잘못 불러왔어요. 되돌릴 수 있나요?
불러오기는 기존 마일스톤을 교체합니다. 되돌리려면 원본 프로젝트에서 다시 불러오면 됩니다. 작업 중인 일정이 있다면 불러오기 전에 현재 내용을 별도로 백업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