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워크플로우 개요

견적서를 고객에게 보내기 전 회사 내부 결재를 거치게 하는 기능입니다. 금액이 큰 견적이 담당자 판단만으로 나가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아 줍니다.

✅ 견적 승인 워크플로우 개요 견적서를 고객에게 보내기 전 회사 내부 결재 를 거치게 하는 기능입니다. 금액이 큰 견적이 담당자 판단만으로 나가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아 줍니다. 🔁 네 단계로 움직입니다 🏷️ 승인바 상태 배지 견적 편집기 헤더의 승인바 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 요청부터 결재까지 작성자 — 견적을 완성하고 승인바의 [승인 요청] 을 누릅니다. 승인자 — 같은 견적을 열면 승인바에 [승인]/[반려] 버튼이 보입니다. 반려 시 사유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전원 승인되면 상태가 승인됨 으로 바뀌고 발송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반려되면 작성자가 수정한 뒤 [재요청] 합니다 — 반려된 단계만 다시 대기로 돌아가고, 이미 승인된 역할은 유지 됩니다. 🚧 발송 게이트 승인이 끝나지 않은 견적의 발송을 시스템이 물리적으로 막는 장치입니다. 승인 라인에 해당하는 금액의 견적은 "승인됨" 상태가 아니면 이메일 발송이 차단 됩니다. 화면에서 승인 요청을 건너뛰고 발송을 시도해도 서버가 금액 구간을 다시 확인해 막습니다. 💡 승인 없이 견적이 바로 나간다면 기능 오류가 아니라 승인 라인이 아직 설계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관리자가 승인 라인을 등록하는 순간부터 발송 게이트가 작동합니다. 실무 팁 승인 후 금액을 수정하면 문서와 결재 내역이 어긋납니다. 금액이 바뀌면 새 버전을 만들어 다시 승인 받는 것을 팀 규칙으로 정하세요. 승인 구간은 너무 촘촘하게 만들지 마세요. 처음에는 "일정 금액 이상 = 관리자 승인" 한 줄로 시작하고 운영하며 세분화하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 다음 단계 👉 규칙을 만들려면 으로, 누가 결재 대상이 되는지는 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