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송 체크 — CRM 밖으로 보냈을 때 견적서를 CRM이 아닌 경로 로 보내는 일은 실제로 흔합니다. 개인 메일로 붙여 보내거나, 메신저로 파일을 건네거나, 출력해서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때 CRM에는 아무 기록이 남지 않아 "이 견적을 보낸 건가, 아직인가" 를 알 수 없게 됩니다. 발송 체크는 그 사실을 수단·시각과 함께 기록 하는 기능입니다. ⚠️ 실제로 메일을 보내는 기능이 아닙니다. 이미 보낸 사실을 기록 만 합니다. CRM에서 직접 발송하려면 을 쓰세요. ✍️ 기록하기 메뉴 위치 — 견적서 상세 · 견적 버전 목록의 [발송 체크] 보낸 견적의 [발송 체크] 를 엽니다. 수단 을 고릅니다 — 이메일 · 메신저 · 출력전달 · 기타. 보낸 시각 을 확인합니다(기본은 지금, 필요하면 실제로 보낸 시각으로 고칩니다). 기록하면 그 버전에 [발송] 배지 가 붙고, 누가 언제 어떤 수단으로 보냈는지 남습니다. 잘못 기록했다면 같은 자리에서 [발송 취소] 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실무 팁 버전별로 기록됩니다. 2차 견적을 보냈다면 2차에 체크하세요. 어느 버전이 고객 손에 가 있는지가 이 배지로 갈립니다. 시각은 실제로 보낸 때 로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언제 보냈더라"를 되짚을 때 기록한 시각이 아니라 보낸 시각이 필요합니다. 기록은 발송 여부만 말합니다. 고객이 열어 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그건 CRM에서 직접 발송했을 때만 추적됩니다. 발송 배지는 "어느 버전이 고객 손에 있는가"를 팀 전체가 공유하는 장치입니다. CRM 밖으로 보낸 견적도 반드시 발송 체크를 남기세요. 🚀 다음 단계 👉 버전별 배지 확인은 에서, 수주 처리는 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