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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가이드 · 견적 승인·발송 · 최종 수정 2026-08-16

📌 발송 체크 - CRM 밖으로 보냈을 때

견적서를 CRM이 아닌 경로로 보내는 일은 실제로 흔합니다. 개인 메일로 붙여 보내거나, 메신저로 파일을 건네거나, 출력해서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때 CRM에는 아무 기록이 남지 않아 "이 견적을 보낸 건가, 아직인가"를 알 수 없게 됩니다. 발송 체크는 그 사실을 수단·시각과 함께 기록하는 기능입니다.

⚠️ 실제로 메일을 보내는 기능이 아닙니다. 이미 보낸 사실을 기록만 합니다. CRM에서 직접 발송하려면 견적 발송을 쓰세요.

✍️ 기록하기

메뉴 위치 - 견적서 상세 · 견적 버전 목록의 [발송 체크]

  1. 보낸 견적의 [발송 체크]를 엽니다.
  2. 수단을 고릅니다 - 이메일 · 메신저 · 출력전달 · 기타.
  3. 보낸 시각을 확인합니다(기본은 지금, 필요하면 실제로 보낸 시각으로 고칩니다).
  4. 기록하면 그 버전에 [발송] 배지가 붙고, 누가 언제 어떤 수단으로 보냈는지 남습니다.

잘못 기록했다면 같은 자리에서 [발송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실무 팁

  • 버전별로 기록됩니다. 2차 견적을 보냈다면 2차에 체크하세요. 어느 버전이 고객 손에 가 있는지가 이 배지로 갈립니다.
  • 시각은 실제로 보낸 때로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언제 보냈더라"를 되짚을 때 기록한 시각이 아니라 보낸 시각이 필요합니다.
  • 기록은 발송 여부만 말합니다. 고객이 열어 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그건 CRM에서 직접 발송했을 때만 추적됩니다.
  • 발송 배지는 "어느 버전이 고객 손에 있는가"를 팀 전체가 공유하는 장치입니다. CRM 밖으로 보낸 견적도 반드시 발송 체크를 남기세요.

🚀 다음 단계

👉 버전별 배지 확인은 버전 관리 및 비교에서, 수주 처리는 수주/실주 처리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