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창고 문서 관리 - 파싱·청킹·BU 태그
지식창고에 올린 파일은 "첨부만 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본문 내용까지 AI 검색 대상이 됩니다. 과거 제안서 PDF를 올려 두면, 비슷한 문의가 왔을 때 그 제안서의 내용이 ICP 평가·너처링 질문의 근거로 활용됩니다.
메뉴 위치 - Knowledge Base 패널 상단 📎(파일 업로드) 버튼
🔬 파싱과 청킹이란
| 용어 | 뜻 |
|---|---|
| 파싱(Parsing) | 파일에서 본문 텍스트를 추출하는 것. PDF·PPT·Word·Excel(전체 시트)·CSV·TXT의 본문 전체가 추출됩니다 |
| 청킹(Chunking) | 추출한 본문을 검색하기 좋은 크기의 조각으로 나눠 저장하는 것 |
목록에는 문서 1건으로만 보이고, 조각은 내부 검색용으로만 쓰입니다.
📤 업로드하기
- Knowledge Base 패널에서 📎 버튼을 누릅니다.
- 회사가 여러 사업부(BU)를 운영 중이면 업로드 대상 BU를 먼저 선택합니다(기본: 전체 공유).
- 파일을 선택해 업로드합니다.
- 업로드가 끝나면 목록에 문서가 나타납니다. 본문 추출·분할 저장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카드를 클릭해 미리보기로 내용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 BU 태그 - 사업부별 지식 격리
여러 사업부를 운영하는 회사에서는 지식마다 BU 태그를 붙일 수 있습니다(메모·파일·시트 소스 공통).
| 태그 | 검색 범위 |
|---|---|
| 전체 공유(기본값) | 모든 BU의 AI 분석에서 검색됨 |
| 특정 BU | 그 BU의 리드·기회 분석에서만 검색됨 |
수주/실주 시 자동 생성되는 회고록도 리드의 유형을 바탕으로 BU 태그가 자동 지정됩니다(판단할 수 없으면 전체 공유). 이렇게 하면 한 사업부의 사례가 다른 사업부 문의 분석에 섞여 들어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실무 팁
- 단일 BU 회사는 BU 태그를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선택 화면 자체가 나타나지 않으며 모든 지식이 공유로 저장됩니다.
- 전사 공통 자료(회사 소개·공통 단가 정책)는 전체 공유로, 사업부 고유 사례는 해당 BU로 태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너처링 질문 생성에도 지식창고 검색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고객에게 보내는 질문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 다음 단계
👉 구글시트를 지식으로 가져오려면 Google Workspace 연동을, AI 동작 원리는 AI 동작 방식과 구독을 확인하세요.